지난 19일(이하 현지시각) 미 매체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이날 안전보장이사회에서 오는 21~24일 인도주의 대피로 개방을 위한 '임시 휴전'을 촉구했다.
하지만 러시아는 "인도주의적 휴전 수립 요구는 진실되지 못하다"며 구테흐스 사무총장의 휴전 제안을 거절했다.
드미트리 폴리안스키 주유엔 러시아 차석대사는 이날 "많은 드론, 대전차 미사일과 휴대용 지대공 미사일(MANPADS)을 지원 받아 키이우 민족주의자들의 숨통을 트이게 하려는 열망"이라며 이 같이 주장했다.
앞서 구테흐스 사무총장은 약 1만2000명 이상의 우크라이나 민간인들이 국제사회의 인도적 지원을 필요로 한다고 강조했다. 러시아를 규탄하지 않고 결의안 표결에서 기권한 중국도 인도적 휴전을 지지했다.
앞서 구테흐스 사무총장은 약 1만2000명 이상의 우크라이나 민간인들이 국제사회의 인도적 지원을 필요로 한다고 강조했다. 러시아를 규탄하지 않고 결의안 표결에서 기권한 중국도 인도적 휴전을 지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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