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은 나무증권 리브랜딩을 기념해 마이데이터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NH투자증권은 다음달 15일까지 나무증권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마이데이터 서비스 등록 및 이벤트 신청 시 케이뱅크 비상장주식 2주를 제공한다. 이벤트 참여는 나무 앱을 통해서만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나무증권은 NH투자증권이 국내 증권사 최초로 출시한 모바일증권 서비스 브랜드로 지난 2016년 6월 출범해 230만명의 월간 사용자(MAU)를 기록하고 있다. 나무증권은 이달 초 '일상의 시프트(Shift)'라는 슬로건을 내세워 일상을 투자와 연결해 새로운 성장의 문을 열겠다는 리브랜딩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정병석 Namuh영업본부장은 "나무증권은 고객의 더 나은 성장을 함께 만들어가는 파트너로 나아갈 것"이라며 "이번 마이데이터 이벤트는 일상과 투자가 연결되는 경험을 더 많은 고객과 하기 위한 활동의 일환"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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