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진에어에 따르면 이번 환경 정화 봉사활동은 진에어 객실승무원, 최인비 재단법인 가톨릭아동청소년재단 사무총장 등 총 4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제주도 수월봉 인근 엉알 해변과 검은 모래 해안가 일대에 버려진 쓰레기와 각종 폐기물을 수거하며 값진 땀을 흘렸다.
제주도 수월봉은 제주 서부 고산리에 위치한 높이 77m의 작은 언덕형태의 오름으로 해안절벽을 따라 드러난 화산쇄설암층에서 다양한 화산 퇴적 구조를 관찰할 수 있다. 제주에서 가장 아름다운 일몰을 볼 수 있는 곳으로 알려져 많은 여행객들이 방문하는 관광 명소다.
진에어 관계자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앞으로도 친환경 경영 활동을 계속 이어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