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용차 부문 판매거장은 현대차 판매지점에 근무하며 상용차 누계 판매 2500대를 돌파한 우수 영업사원에게 주는 최고의 영예다. 상용 카마스터로서는 단 3명만 이름을 올렸을 정도로 도달하기 어려운 기록이다.
이번에 새롭게 판매거장에 등극한 강 부장은 1997년 현대자동차에 입사 후 26년 만에 누계 판매 2500대를 달성하고 역대 4번째 상용차 부문 판매거장이라는 영예를 안았다.
강 부장은 "밀접한 고객 관리를 바탕으로 고객과의 인연을 꾸준히 맺어왔다"며 "앞으로도 상용차 고객 삶의 동반자라는 책임감을 갖고 고객 가치 실현에 보탬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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