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바이오로직스
유바이오로직스가 전날(28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보툴리눔톡신 제제 '유비톡스'의 국내 품목허가를 신청했다는 소식에 장 초반 강세다.
29일 오전 9시16분 유바이오로직스는 전 거래일 대비 700원(4.00%) 오른 1만8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적응증은 중등증 내지 중증의 심한 미간주름의 일시적 개선 목적이다. 임상3상 결과 유비톡스를 맞은 139명 미간주름 환자 중 107명(76.98%)에게서 주름 개선 효과가 나타났다.


이러한 주름 개선율은 보툴리눔 톡신 제제의 대명사인 엘러간의 '보톡스' 투약군 134명 중 106명(77.37%)과 비슷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바이오로직스는 "품목허가 승인 후 국내 및 해외 시장 진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