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풍선의 대한항공 터키 직항 단독 전세기가 출발했다. /사진=노랑풍선

노랑풍선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처음으로 준비한 터키 직항 전세기가 성공적으로 출발했다.
노랑풍선은 '대한항공 터키 직항 단독 전세기 상품'이 성공적인 첫 출발을 시작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오전10시경 터키 직항 단독 전세기의 첫 취항 편으로 출발한 고객 수는 총 216명으로 만석을 기록했다.

전세기는 첫 출발일인 29일부터 다음 달 27일까지 매주 금요일 운항한다. 이번 상품은 방송 3회만에 2300콜을 달성하며 약 46억원의 예상 매출을 올리기도 했다.


이번 터키 직항 단독 전세기 상품은 코로나19 발생 이후 대한항공과 함께 기획된 첫 프리미엄 상품이다. 터키의 핵심 도시인 ▲이스탄불 ▲카파도키아 ▲오브룩한 ▲안탈랴 ▲파묵칼레 ▲에페소 ▲쉬린제 등을 모두 관광 할 수 있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코로나 이후 처음으로 진행한 터키 직항 단독 전세기 상품에 많은 관심을 주신 고객 여러분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다양한 여행상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