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년 넘게 배우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배종옥의 철저한 자기관리가 공개됐다./사진=MBC
37년 넘게 배우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배종옥의 철저한 자기관리가 공개됐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배종옥이 몸무게를 공개한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배종옥은 일어나자마자 체중계에 올라갔고 몸무게는 49.39kg이었다. 배종옥 매니저는 "보통 선배님 아침에 일어나서 하시는 루틴 중 하나"라며 "배우 생활을 하시면서 53kg을 넘은 적이 없는 걸로 알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최근 '우아한 가'라는 드라마를 찍으면서 2년 동안 49kg을 유지하시는 걸로 알고 있다"라며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