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전 9시40분 알엔투테크놀로지는 전 거래일 대비 400원(3.60%) 오른 1만1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2일 알엔투테크놀로지는 모빌리티용 방열기판 자회사 알엔투세라믹스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알엔투세라믹스는 잔기차에 들어가는 전력반도체 패키징용 방열기판 개발에 나선다. 해당 제품은 컨버터, 인버터, 파워트레인 등 전력 변환 및 제어 장치에 사용된다.
알엔투테크놀로지 관계자는 "그동안 축적해온 세라믹 소재 및 회로기판 기술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춘 제품을 국내외 자동차 부품 및 완성차 업체 등에 공급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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