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투어는 올해 1분기 매출액 98억원, 영업손실 296억원을 기록했다고 3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40.21%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28.8% 줄었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국내외 방역 조치 완화로 해외여행 예약이 회복세를 나타내고 있다"며 "2분기부터는 더욱 뚜렷한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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