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간밤 미국 뉴욕증시 급락 여파로 하락 출발했다./사진=뉴시스

코스피가 간밤 미국 뉴욕증시 급락 여파로 하락 출발했다.
6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6.68포인트(1.00%) 내린 2650.89에 출발했다.

오전 9시20분 현재는 전 거래일 대비 32.32포인트(1.21%) 내린 2645.25를 기록 중이다.


개인은 1441억원을 순매수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462억원, 1081억원을 순매도했다.

간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063.09포인트(3.12%) 하락한 3만2997.97에 거래를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153.30포인트(3.56%) 하락한 4146.87,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647.16포인트(4.99%) 내린 1만2317.69로 장을 마쳤다.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11.52포인트(1.28%) 내린 888.54에 출발했다.


오전 9시20분 현재는 전 거래일 대비 9.43포인트(1.05%) 하락한 890.64을 기록 중이다.

외국인은 226억원을 순매수했으며 개인과 기관은 각각 62억원, 164억원을 순매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