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정부가 지난 5일 입장문을 통해 "국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여성가족부 폐지 공약을 추진한다는 입장에 변함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윤석열 정부의 주요 대선 공약인 여성가족부 폐지가 후퇴하거나 파기되는 것 아니냐는 논란이 일자 폐지 입장을 재천명한 것입니다.
하지만 여성정책을 총괄하는 여성가족부 폐지에 대해 여성은 물론 국민, 전문가들의 반대 여론도 만만치 않습니다. 여성과 남성, 젠더갈등을 부추긴다는 지적도 꾸준히 제기됩니다. 윤석열 정부가 대선 당시 압도적인 지지를 보내준 이대남(20대 남성)을 의식해 폐지 입장을 재천명했다는 목소리도 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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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부 폐지 어떻게 해야할까요?
1. 국민에게 약속하고 당선된 만큼 지켜야 한다.
2. 불필요한 사회적 논쟁 등을 초래할 수 있어 철회해야 한다.
3.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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