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 더드림 이벤트'는 신한 쏠(SOL)과 영업점에서 '국민연금 바꿔드림(대행) 서비스'를 통해 국민연금 수급계좌를 신한은행으로 변경하는 모든 고객에게 '연금머니'를 제공하는 이벤트로 오는 6월 30일까지 진행된다.
'연금머니'는 수급계좌 변경 후 ▲첫 번째 달 연금이 입금되면 5000원 ▲두 번째 달 연금이 입금되면 1만원 ▲세 번째 달 연금이 입금되면 1만5000원으로 총 3만원이 지급된다.
특히 신한 쏠(SOL) 내 '국민연금 바꿔드림(대행) 서비스'를 통해 변경한 고객은 첫 번째 달 연금 입금 시 5000원을 추가로 제공 받아 최대 3.5만원의 '연금머니'를 받을 수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많은 고객이 국민연금 수급계좌를 신한은행으로 변경해 신한은행만의 차별화 된 시니어 고객 맞춤 서비스를 경험해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니어 고객의 은퇴 이후 편안한 금융 생활을 위해 고객중심 영업점, 시니어 고객 맞춤형 ATM 서비스 등 다양한 고객 중심 경영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한은행은 지난해 12월 금융권 최초로 시니어 고객의 금융 편의성 증대를 위한 디지털 맞춤 영업점을 신림동에 오픈해 ▲업무 목적에 따른 컬러 유도선 ▲간편 업무 창구 옆 스마트 키오스크 ▲시니어 고객을 위한 디지털 맞춤 화면 등을 선보였다.
특히 시니어 고객을 대상으로 디지털 기기 사용 방법과 금융 사기 피해 예방 등 온·오프라인 교육을 제공하는 '시니어 고객 디지털 금융 교육'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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