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후 1시 49분 태광은 전거래일 대비 700원(6.48%) 오른 1만1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1965년 설립된 태광은 배관자재, 금속관이음쇠, 반도체용 장비 등을 제조·판매하는 회사다.
이날 태광은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268.7% 늘어난 65억6900만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4.6% 늘어난 490억5500만원, 당기순이익은 104.4% 증가한 85억3600만원으로 각각 집계됐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