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소연이 시크한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사진=김소연 인스타그램

11일 오전 김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최근 열린 제58회 백상예술대상에 참석하기 위해 드레스를 입은 모습이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연은 깔끔한 올림머리에 블랙 롱 드레스를 입고, 화려한 다이아몬드 주얼리를 더해 고혹적인 매력을 자아냈다. 특히 그녀는 지난해 종영한 SBS '펜트하우스' 시리즈에서 맡았던 독보적 악녀 천서진을 떠오르게 만드는 시크한 분위기로 눈길을 끌었다.


사진=김소연 인스타그램

한편 김소연은 2017년 배우 이상우와 결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