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회장은 22일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의 면담을 끝내고 이 같이 발표했다.
정 회장이 추가 투자 계획을 밝힌 분야는 로보틱스, 도심항공모빌리티(UAM), 자율주행 소프트웨어(SW), 인공지능(AI) 등이다.
현대차그룹은 미국 조지아주에 총 6조3000억원을 투자해 오는 2025년 상반기 가동을 목표로 연간 30만대 규모의 전기차 전용 공장과 배터리셀 공장을 짓기로 했다고 전날 공식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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