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고흥범 BMW 코리아 미래재단 사무국장과 김홍준 한국영상자료원 원장이 친환경 ‘찾아가는 영화관’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사진=BMW코리아
BMW 코리아 미래재단이 한국영상자료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넥스트 그린 투-고'를 활용해 '찾아가는 영화관' 운영에 필요한 친환경 전력을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
'찾아가는 영화관'은 문화소외지역에서 무료로 영화를 상영해 지역 및 계층 간 문화 격차를 해소하는 한국영상자료원의 사회공헌 사업이다.

BMW 코리아 미래재단과 한국영상자료원은 친환경 이동식 에너지 저장소 '넥스트 그린 투-고'의 전력을 활용해 찾아가는 영화관을 운영할 계획이다.


BMW 코리아 미래재단은 이날과 31일 양일간 통영시에서 열리는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체험교실'에 친환경 전력에 대한 교육을 제공하는 것을 시작으로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