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실시된 지방선거 개표율은 2일 오전 1시25분 기준 전국 시·도지사 개표율이 52%까지 진행됐다. 앞서 발표된 방송 3사 출구조사에서 근소한 차이로 경합을 보이며 이목을 끈 경기지사의 개표율은 현재 50.2%까지 진행됐다.
경기지사 개표는 총 투표자 582만786표 중 291만1303표를 개표했다. 현재 김은혜 후보는 143만1655표를 얻어 49.67%, 139만1834표를 얻은 김동연 후보(48.29%)에 1.38%p 앞선다. 표차는 3만9821표다.
앞서 지난 1일 저녁 7시30분 발표된 방송 3사 출구조사 결과 김 후보가 49.6%, 김 후보가 48.5%로 김 후보가1.1%p 차이로 근소하게 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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