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수주한 선박은 17만4000입방미터(㎥)급으로 전남 영암 현대삼호중공업에서 건조해 2025년 상반기에 인도할 예정이다.
한국조선해양은 현재까지 총 97척, 117억4000만달러를 수주해 연간 수주 목표(174만4000억달러) 대비 67.3%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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