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전 9시20분 현재 중앙에너비스는 전거래일대비 1850원(5.96%) 오른 3만2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7월 인도분 WTI 선물가격은 전 거래일 대비 배럴당 2.3% 오른 122.11달러로 마감했다. 지난 3월8일 이후 최고치다. 영국 런던의 국제 선물거래소(ICE)에서 브렌트유 8월 인도분 선물가격도 2.5% 오른 123.58달러로 거래를 마치며 지난 3월8일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국제 유가 사상최고치는 2008년에 기록했던 150달러다.
WTI와 브렌트유 모두 지난 2월24일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이후 30% 이상 급등했다. 휘발유 가격은 이미 사상최고치를 경신했다.
골드만삭스는 다음달부터 9월 사이에 유가가 배럴당 140달러를 넘어설 수 있다고 전망했다. 골드만삭스는 원유 수요가 줄려면 유가가 배럴당 160달러를 넘어서야 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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