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미스앤레더는 스마트폰 케이스·자동차 키케이스·골프 액세서리 등 천연소가죽 상품들을 선보이는 브랜드다. 구매 전 1대1 상담 서비스, 스마트폰 케이스에 고객이 원하는 문구를 새겨주는 인그레이빙(각인) 서비스 등 차별화된 콘텐츠로 MZ세대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는 설명이다.
투자금은 스미스앤레더의 영업망 확대와 제품 경쟁력 강화 등에 사용할 예정이다. 연내 대구점과 중동점에 매장을 신규 오픈하고 내년에는 무역센터점까지 확대할 방침이다.
바리스타룰스 그란데는 최고 등급 싱글오리진 원두를 사용해 각 산지의 개성을 극대화한 475ml 대용량 RTD(Ready to Drink) 커피 브랜드다. 여러 원두를 블렌딩하는 대신 단일 산지의 원두만 사용한 싱글 오리진 커피다.
신제품 바리스타룰스 그란데 무라벨 아메리카노는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하고 분리수거 편의를 높이기 위해 용기의 비닐 라벨을 제거했다. 매일유업은 이번 무라벨 패키지 출시를 통해 매년 30년생 소나무 2000그루를 심는 것과 동일한 효과를 낼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올해 청춘 페스티벌은 88올림픽공원 잔디마당에서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열린다. 카스는 행사 기간 동안 브랜드 전용 부스 카스 존을 마련해 생분해성 플라스틱(PLA) 소재 친환경 컵을 제공한다. 별도로 꾸민 포토존에서는 대형 LED 스크린을 활용한 미디어 아트도 전시한다.
이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여름 페스티벌 시즌에 맞춰 다채로운 활동을 선보인다. 2022 대구 치맥 페스티벌에는 메인 스폰서로도 참가하고 7월 국내에서 첫 선을 보이는 EDM 워터 축제 S20 송크란 뮤직 페스티벌에는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
삼양러버 1기는 ▲패션 ▲음악 ▲아트 ▲음식 ▲여행 총 5개 분야로 나눠서 모집한다. 대학생(휴학생 포함)이나 대학원생으로 구성된 6인 이하의 크루라면 지원이 가능하다. 모집 기간은 오는 20일 까지며 삼양식품 사회관계망서비스(SNS)나 블로그에서 지원할 수 있다.
삼양러버로 선정된 크루들은 7월 6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9월말까지 약 3개월에 걸쳐 활동한다. 삼양식품의 제품 및 브랜드 관련 콘텐츠를 기획하거나 제작하는 등 개인·크루별 미션을 진행하게 된다.
농심 제품을 사랑하는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콘텐츠 기획을 맡을 일반 분야 혹은 포스터 등의 콘텐츠 제작을 담당할 디자인 분야 중 하나를 선택해 접수하면 된다. 서류 접수는 농심 홈페이지에서 오는 20일까지 가능하다. 서류와 면접전형을 거쳐 7월5일 최종 인원을 선발한다.
선발된 펀스터즈는 오는 11월까지 약 5개월 간 ▲SNS 콘텐츠 제작 ▲제품 프로모션 기획 ▲신제품 홍보 등의 활동을 진행한다. 미션 수행을 위한 활동비가 지급된다.
청계아띠는 청계천을 지키는 아름다운 띠라는 뜻이다. 서울시설공단과 참여 기업이 청계천의 건강한 생태계와 아름다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협력하는 활동이다.
행사에는 ▲대상 ▲세븐일레븐 ▲서민금융진흥원 ▲예금보험공사 등 4개의 공공기관과 민간기업 임직원 30여명이 참석했다. 참여 기관은 청계광장에 마련된 화단 16개에 화초를 심는 등 환경 활동을 진행했다.
대상은 청계아띠 공식 일정이 종료된 후 임직원들과 함께 플로깅(plogging) 캠페인을 개최했다. 플로깅은 조깅을 하면서 길거리의 쓰레기를 줍는 환경 보호 캠페인을 뜻한다.
전날부터 이틀에 걸쳐 부산에서 진행한 이번 행사에는 점주협의회 지역별 가맹점 대표 30명과 CJ푸드빌 베이커리본부 임직원 등 총 60여명이 참석했다. ▲대내외 환경 변화에 따른 사업 전망 ▲브랜드 미래 방향성 및 운영 전략 ▲하반기 세부 추진 계획 등을 논의했다.
올해는 CJ푸드빌이 ESG 경영을 선포한 해다. 지속가능한 뚜레쥬르를 만들기 위해 점주협의회 대표단과 CJ푸드빌이 임직원들이 ESG 경영에 적극 동참하겠다는 의지를 다지는 시간도 마련됐다. 이용우 뚜레쥬르 점주협의회 회장은 "팬데믹 속에서 더욱 성장하는 저력을 가진 브랜드인 만큼 앞으로도 프랜차이즈의 본질인 상생을 위해 소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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