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센텀시티 11층 위치한 골프레인지에서 고객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독학 골퍼 회원을 위한 무료공개강좌를 7월까지 진행된다./사진=신세계센텀시티
신세계센텀시티 11층 위치한 골프레인지에서 고객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독학 골퍼 회원을 위한 무료공개강좌가 7월까지 열린다.
10일 신세계센텀시티에 의하면 이번 무료강좌는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에 프로골퍼에게 레슨을 받을 수 있고, 별도의 예약없이 당일 선착순으로 참여가능하다.

신세계센텀시티 골프레인지는 점점 더워지는 날씨와 비, 바람의 영향을 받지 않는 쾌적한 시설은 물론, 60개의 넉넉한 타석과 퍼팅, 어프로치, 벙커 등 다양한 연습장을 겸비하고 2.7M의 넉넉한 타석거리와 오토티업기를 갖추어 골퍼를 위한 최상의 컨디션을 자랑한다.


골프레인지에 따르면, 전년 1분기대비 정기회원은 15%이상, 강습회원도 24%이상 증가하고 있어, 2분기에도 골프레인지를 찾는 회원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뿐만 아니라 백화점 내 골프의류와 용품의 매출도 전년 동기간 대비 50%이상 증가하여, 골프레인지와 동반 상승의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에 신세계센텀시티 골프레인지 관계자는 "회원들이 매주 다양한 주제로 진행되는 무료강좌에 참여하여, 프로골퍼마다의 레슨 스타일도 알아보고, 평소 어렵게 느껴졌던 골프의 문턱을 낮출 수 있는 강좌가 될 수 있도록 기획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