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강호와 강동원이 아이유의 생일파티에 초대받지 못해 아쉬움을 드러냈다. /사진=문명특급 유튜브 캡처
배우 송강호와 강동원이 아이유의 생일파티에 초대받지 못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지난 9일, '문명특급-MMTG' 유튜브 채널에는 '송강 호되게 혼내기 vs 송강호 되게 혼내기. 강동원 이지은 이주영의 선택은? 뭐? 이것 참 눈물 콧물 쏙 빼는구먼 with 고레에다 히로카즈 / [문명특급 EP.251]'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재재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영화 '브로커'에 출연한 배우 송강호, 강동원, 아이유, 이주영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재재는 송강호에게 "아이유와 이주영, 배두나가 친목을 다지는 걸 알고 계셨냐. 생일상도 차려줬다더라"고 물었다. 송강호는 "그건 들었다"며 "근데 우리는 안 불렀다"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아이유는 안절부절하지 못했고, 강동원은 고개를 저었다. 이에 송강호는 "지은씨가 문제라기 보다는 배두나한테 연락을 받았어야지. 아마 쑥쓰러워서 그런 것 같다"며 대선배다운 면모를 보였다.강동원은 고개를 저으며 "숙소에서 아무 것도 안 하고 있었는데"라고 말을 보태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