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역지점은 배후에 대단지 아파트와 상업시설이 밀집해 다양한 고객층 확보가 가능하다. 목동역오거리에 인접한 초역세권으로 고객 접근성이 높은 것이 장점이다.
기존 영업점과 300m 거리에 위치해 고객들의 불편도 줄였다는 설명이다.
김진균 수협은행장은 "목동은 예전부터 수도권 서부의 강남으로 불릴 만큼 상징적인 금융의 중심지"라며 "체계적인 영업활동을 통해 마케팅을 강화하고 주거래 고객 확대에 더욱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금융거래의 80% 이상이 디지털뱅킹을 통해 이뤄지는 등 금융환경이 급변하고 고객의 니즈도 다양해지는 만큼 영업점에서도 고객을 기다리는 수동적 영업보다 고객의 생활 속 친근한 금융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고객 곁에 더 가까이 다가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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