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14대와 인력 38명을 투입해 곧바로 진화작업을 했다.
불은 탱크로리를 태우고 2시간40분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운전자는 긴급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당시 소방당국은 장비 14대와 인력 38명을 투입해 냉각 진화작업을 벌였지만 탱크로리 안에 있던 약 730㎏의 LP가스가 연소되면서 불꽃과 연기가 발생해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한편, 소방당국은 정확한 원인과 피해규모를 파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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