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6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앞두고 상승 마감했다.
15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보다 4.1원 오른 1290.5원에 마감했다. 장중 1293.2원까지 오르며 연고점을 경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