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보건기구(WHO)가 최근 급속하게 확산 중인 원숭이두창 확진자의 정액에서 바이러스가 검출돼 검증 중이라고 밝히면서 블루베리 NFT가 강세다.
17일 오전 9시49분 현재 블루베리 NFT는 전거래일대비 555원(22.75%) 오른 2995원에 거래되고 있다.

WHO의 캐서린 스몰우드 코로나19 유럽 담당관은 15일 원숭이두창 확진자의 정액으로부터 바이러스가 검출됐다는 보고와 관련해 현재 검증이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원숭이두창 감염은 밀접 접촉이 있었던 성관계자 사이에 발생하며, 감염원은 피부 접촉, 피부와 입의 접촉 등 밀접 접촉인 점은 변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감염 후에도 증상이 개선되지 않는 확진자의 경우 발진과 수포 등이 완전히 치료되더라도 최장 12주간(3개월)은 콘돔 등 피임 도구를 사용한 안전한 성관계를 권장했다.

한편 블루베리 NFT는 콘돔과 의료용 장갑 생산을 주력 사업으로 진행 중이며, 최근에는 대체불가토큰(NFT) 분야 사업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