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전문상담의 날' 행사는 중장년층 대상 사업 활성화 및 평생교육 증진을 위한 상호협력, 중장년층의 전문상담인력 연계 협력 지원 위해 양 기관이 체결한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추진됐다.
이번 행사에서 진흥원은 50+세대(만50세~64세)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상담과 성격유형검사 등을 실시해 시민의 학습 욕구를 파악하고, 적성·특기에 따라 학습자 맞춤형 인생재설계를 지원하는 무료상담을 진행한다. 진로·학습·심리영역 상담사 2명과 MBTI 분석 상담사 2명을 배치해 내담자별 1시간 내외로 상담을 진행할 방침이다.
행사는 오는 21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광주 동구에 위치한 빛고을50+센터 1층 북카페에서 운영된다. 행사는 10월까지 매월 1회씩 총 5회에 걸쳐 정기적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빛고을50+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김이겸 광주평생교육진흥원 원장은 "진흥원은 2018년도부터 '인생재설계 평생학습상담사'를 양성해 광주시민이 행복한 인생을 설계할 수 있도록 만족도 높은 무료상담을 지원해 호평을 받고 있다"며 "50+세대의 건강한 삶을 위하여 가까운 곳에서 지속적인 상담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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