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관세청에 따르면 이달 1~20일 수출은 312억8300만달러로 전년동기대비 3.4% 감소했다. 조입일 수(13.5일)를 고려한 일평균수출액은 23억2000만달러로 전년동기대비 11% 늘었다.
수출은 전년동기대비 반도체(1.9%) 석유제품(88.3%) 등은 증가했으나 승용차(-23.5%) 자동차 부품(-14.7%) 무선통신기기(-23.5%) 등은 감소했다.
이달 1~20일 수입은 389억2500만달러로 전년동기대비 21.1% 증가했다. 에너지 원료를 비롯한 원자재 가격 급등에 따른 영향이다. 이 기간 무역수지는 76억4200만달러 적자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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