쉔부르노는 남성 메탈시계 브랜드 벤테라를 론칭했다고 24일 밝혔다.
벤테라(Ventera)는 스페인어로 행복과 행운을 의미하는 ventura와 매우 큰 양을 나타내는 tera의 합성어로 '큰 행운을 가져다준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단지 시간만을 알려주는 물건이 아닌 일상 속에서 추억과 이야기를 담아 가치 있는 삶을 완성시켜준다는 뜻을 담았다.
벤테라의 대표 컬렉션인 산타바바라와 알카사르는 정교한 2중 다이얼이 인상적인 멀티펑션(날짜, 요일, 24시간) 시계다. 20대부터 4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직장인 남성을 타깃으로 출시됐다.
쉔부르노 관계자는 "벤테라 시계 컬렉션은 명품시계 못지않은 튼튼하고 견고한 고급 스테인리스스틸을 사용해 알레르기에 강하고 부식과 녹이 쉽게 생기지 않는다"며 "날이 더워지고 소매가 짧아지는 여름철 패션 아이템으로 추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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