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장영란이 한의사 남편으로 모두의 부러움을 샀다. 장영란 남편과 장영란(왼쪽). /사진=장영란 인스타그램
방송인 장영란이 한의사 남편으로 모두의 부러움을 샀다.
장영란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꼼꼼히 챙겨먹구 오늘도 화이팅 할께유"라며 글과 사진을 함께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장영란의 남편이 입덧을 하는 장영란을 위해 '입덧 한약'을 챙겨준 모습이다. 이들 부부는 평소 서로를 사랑하는 표현을 서스럼없이 드러내 잉꼬부부로 알려져 있다. 서로를 향한 모습이 느껴져 훈훈하고 아름답다. 지난 28일 장영란은 남편이 힘들어하는 자신을 위해 외조, 육아, 음식, 진료까지 모든 일에 최선을 다 한다고 밝혀 부러움을 샀다.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는 셋째를 임신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