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3거래일 만에 2400선 밑으로 내려왔다./사진=뉴시스

코스피가 3거래일 만에 2400선 밑으로 내려왔다.
29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2.99포인트(1.44%) 내린 2387.10에 출발했다.

오전 9시34분 현재는 전 거래일 대비 31.87포인트(1.32%) 내린 2390.22를 기록 중이다.


개인은 843억원을 순매수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88억원, 792억원을 순매도했다.

간밤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491.27포인트(1.56%) 내린 3만946.99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78.56포인트(2.01%) 떨어진 3821.55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343.01포인트(2.98%) 급락한 1만1181.54에 각각 장을 마감했다.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10.30포인트(1.34%) 내린 759.21에 출발했다.

오전 9시34분 현재는 전 거래일 대비 10.20포인트(1.33%) 하락한 759.31을 기록 중이다.

개인은 1236억원을 순매수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878억원, 323억원을 순매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