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후 1시 19분 동성화인텍은 전거래일 대비 350원(3.06%) 오른 1만1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1985년 설립된 동성화인텍은 세계 유일의 초저온 보냉제 일괄생산 시스템을 갖춘 기업으로 LNG 보냉제 부문에서 세계 시장 점유율 약 60%를 확보하고 있다. 폴리우레탄 시스템, 초저온 보냉제, 방재, 냉매 부문 등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이날 동성화인텍은 현대삼호중공업과 1469억원 규모의 인슐레이션 패널, 멤브레인 시트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40.2%에 해당하는 규모로 계약기간은 2025년 2월 4일까지다.
동성화인텍은 같은 날 현대중공업과 887억원 규모의 인슐레이션 패널, 멤브레인 시트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도 공시했다.
지난해 매출액 대비 24.3%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계약기간은 2025년 7월 2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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