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스턴마틴이 707마력의 성능을 지닌 SUV 'DBX707'을 다음달 국내에 선보인다. /사진=애스턴마틴 서울
영국 럭셔리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턴마틴 국내 공식 수입원 애스턴마틴 서울은 SUV DBX707의 국내 출시 일정을 다음달 15일로 확정했다고 29일 밝혔다.
DBX707은 애스턴마틴이 최초로 개발한 SUV로 DBX의 최상위 모델이다. 애스턴마틴 엔지니어링팀은 DBX의 4.0리터 트윈 터보차저 V8 엔진을 업그레이드시켜 최고 출력 707마력(PS), 최대 토크 900Nm의 강력한 성능을 완성했다.

애스턴마틴 서울은 강력한 파워를 기반으로 최고의 정밀도, 역동적인 성능, 드라이버 일체감을 제공하며 핸들링, 스피드까지 두루 갖춘 기념비적인 럭셔리 SUV라고 설명했다.


애스턴마틴 서울은 DBX707 국내 공개를 기념해 문화가 결합된 특별한 고객 경험 이벤트도 연다. 다음달 15일 애스턴마틴 대치 전시장에서 자동차 전시장이 아닌 특별한 문화 체험이 가능한 무대 경험이 가능하다.

이벤트 참석을 희망하는 고객은 애스턴마틴 서울 홈페이지의 DBX707 메뉴에서 문의를 남기면 추첨 후 초청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