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군이 30일 군청 대강당에서 'SEMI 곤충엑스포 2022 예천곤충축제' 총괄 대행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최종보고회는 김학동 예천군수를 비롯한 각 실·과·소장, 읍?면장, 예천문화관광재단 이사진, 2022 예천곤충축제 지원협의회 위원장, 대행사 및 협력사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보고회는 6년 만에 개최하게 되는 '예천곤충축제'에 대해 전시관, 산업관, 파충류관 구성 및 운영계획, 무더위 대책 등 구체적인 최종 실행계획 보고를 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의견을 나눴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2022 '예천곤충축제' 개최가 코앞까지 다가온 지금 관람객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남은 기간 '성공적 개최'라는 목표를 향해 모든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며 "대행사와 전 부서가 한마음으로 뜻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군의 2022 '예천곤충축제'는 '살아있는 곤충세상 속으로'라는 주제로 오는 8월 6일부터 15일까지 10일간 예천 곤충생태원와 예천읍 시가지에서 열린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