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포조선이 한국-폴란드 정상회담 관련주로 부각되면서 상승세다.
30일 오후 1시49분 현대미포조선은 전거래일 대비 3900원(4.46%) 상승한 9만1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9만2700원까지 오르면서 52주 최고가를 다시 썼다.

윤석열 대통령은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 참석을 계기로 안제이 두다 폴란드 대통령을 만나 탄소중립 달성과 에너지 안보 확보 차원에서 원자력 및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관련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윤 대통령은 폴란드 신공항 건설 사업의 성공을 위해 양국 관계당국이 긴밀히 협력하고 에너지 안보 확보 차원에서 원자력과 LNG 운반선 관련 협력 방안도 모색해 나가자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