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우리저축은행
우리금융저축은행은 디지털뱅킹 앱 '우리원저축은행'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기존 모바일 앱을 전면 개편한 '우리원저축은행' 앱은 오픈뱅킹 도입을 통해 국내 금융기관에 있는 잔액모으기, 전계좌조회 등 계좌통합관리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예금잔액증명서 등 제증명서를 발급받을 수 있다.

이를 통해 고객은 영업점 방문 없이 ▲예적금 가입▲대출신청 ▲간편인증 ▲간편이체 등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주말 및 공휴일에도 통합한도조회를 통해 24시간 대출 조회가 가능하고 대출 이어가기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한편 우리금융저축은행은 앱 설치 후 마케팅 동의시 최대 금리를 적용 받을 수 있는 특판 예적금 상품도 판매한다. '우리E음 정기적금'은 최대 연 5.40%, 앱 가입전용 '우리E 정기예금'은 최대 연 3.50%의 금리를 제공한다.

신명혁 우리금융저축은행 대표는 "비대면 업무처리가 일상화된 시대에서 디지털 초혁신 추진의 일환으로 디지털뱅킹 앱을 오픈했다"며 "안전한 금융서비스를 기반으로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생활밀착형 디지털뱅킹으로 성장 시킬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