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이 2분기 매출이 둔화될 것이라는 전망에 하락세다.
1일 오후 3시21분 크래프톤은 전거래일 대비 4500원(2.05%) 하락한 21만4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21만5200원까지 떨어지며 52주 최저가를 다시 썼다.

NH투자증권은 이날 크래프톤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40만원에서 35만원으로 하향조정했다.


크래프톤의 2분기 모바일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4.3% 감소한 3388억원으로 중국 시장 비수기 영향으로 화평정영의 매출 하락은 불가피하다고 전망했다.

안재민 NH투자증권 연구원은 "화평정영과 배틀그라운드모바일이 2분기 비수기 영향으로 전분기대비 매출이 하락하겠지만 12월 2일로 출시가 확정된 Callisto Protocol과 관련된 기대감은 하반기 본격적으로 반영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