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코스피지수가 상승 출발, 보합권에서 등락하고 있다.
코스피지수가 소폭 상승 출발, 보합권에서 등락하고 있다.
4일 코스피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5.31포인트(0.23%) 오른 2310.73로 출발했다. 오전 9시 8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1.46포인트(0.06%) 상승한 2306.88을 기록하고 있다.

개인은 359억원을 순매수,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47억원, 23억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장 초반 한때 2300선이 붕괴됐다가 다시 2300선을 회복했다. 2거래일 연속 장중 2300선 붕괴다.

코스닥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3.87포인트(0.53%) 상승한 733.35로 출발했다. 현재 전거래일 대비 1.34포인트(0.18%) 오른 730.82를 기록 중이다.

개인은 374억원을 순매수,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25억원, 53억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서상영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지난주 금요일 미 증시가 장 초반 하락을 뒤로하고 악재성 재료가 선반영됐다는 분석이 재기되며 상승 전환한 점은 한국 증시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된다"며 "특히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3.83% 하락 마감 했으나 하락 요인이 지난 금요일 이미 반영됐다는 점을 감안, 한국 증시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 될 수 있다는 점도 우호적이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