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이 해외 불확실성 확대에 따른 우려가 부각되면서 하락세다.
4일 오전 10시13분 이베스트투자증권은 전거래일 대비 2050원(6.51%) 하락한 2만9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주우 2만9300원까지 떨어지며 52주 최저가를 다시 썼다.

이베스트투자증권은 이날 GS 건설에 대해 목표주가를 기존 6만원에서 4만8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김세련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해외 손실 반영에 따른 연간 이익 추정치 6% 하향과 더불어 하반기 전망에서 설명했듯 금리 인상에 따른 리스크로 섹터 전체 목표배수를 1.2X에서 1.0X로 하향 조정했기 때문"이라며 "해외 불확실성 확대로 인해 GS 건설의 목표주가는 섹터 목표배수 1.0X 에서 20% 할인 적용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