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김영철이 태블릿PC를 잃어버렸던 일화를 언급했다. /사진=김영철 인스타그램
개그맨 김영철이 태블릿PC를 잃어버렸던 일화를 언급했다.
4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서 한 청취자는 우산을 자주 잃어버린다고 토로했다.

이에 김영철은 "저도 집에 (우산이) 10개 정도 있는 것 같다"고 공감했다. 이어 "최근엔 안 잃어버렸다. 팬이 선물해준 우산 겸 양산이 있는데 크기가 작아 가방에 늘 넣어두니 안 잃어버린다"고 덧붙였다.


나아가 김영철은 "예전에 태블릿PC를 한 번 식당에 두고 와서 잃어버린 적이 있다"고 추가 경험담을 공유했다. 그는 "CCTV를 돌리고 했었는데 직원들께 죄송했다"며 "알고 보니 화장실에 올려뒀더라. 그 후로 다신 안 잃어버린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