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F공사는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하윤수)이 추천하고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선정한 부산지역 모범 중·고등학생 70명에게 장학금과 학습용 무선이어폰을 전달했다.
HF공사는 2014년 부산으로 본사를 이전한 뒤 올해까지 지역인재 360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최준우 사장은 "'HF 지역인재 장학금'이 청소년들의 꿈을 펼치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HF공사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미래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을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