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벗지 마라', '그런 사진 올리지 마라', '애 엄마답게 입어라'고 한다. 엄마 사전 같은 것에 그런 게 쓰여있나. 저는 제가 좋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그러면서 "수학의 정석도 아니고"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현재 다섯째 아이를 임신 중인 경맑음은 최근 허리 라인이 드러나는 옷을 입거나 민소매를 입고 정성호와 수영장에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이를 두고 일부 누리꾼이 경맑음이 아이 엄마이자 임산부라는 이유로 옷차림을 지적했던 것.
경맑음은 2010년 정성호와 결혼했다. 슬하에 네 아이가 있다. 최근 다섯째 아이를 임신한 게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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