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기간 매출은 15% 증가한 19조4720억원을 기록했다.
LG전자가 지난달 말 태양광 패널 사업의 생산 및 판매를 종료하며 올 2분기 실적발표부터 관련 실적은 중단영업손익으로 처리된다.
이번 2분기와 동일한 기준을 적용하면 지난해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6조9323억원, 9001억원이다.
업계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펜트업(보복소비) 효과가 사라진 데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한 인플레이션과 수요 감소 등의 영향으로 수익성이 악화한 것으로 보고 있다.
이번 잠정 실적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에 의거한 예상치다. 연결기준 순이익과 사업본부별 실적은 이달 말 예정된 실적설명회에서 발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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