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9월30일까지 KB국민카드 마스터카드 소지자 대상으로 '서울시 임산부 교통비 지원금', '첫만남 이용권', '임신, 출산 진료비' 바우처를 10만원 이상 이용한 이벤트 응모 고객에 한해 진행된다. KB국민카드는 총 600명을 추첨해 '첫만남 옐로우 박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출산 축하와 아이의 건강을 위한 '첫만남 옐로우 박스'는 총 9개의 유아 피부 및 위생관리 용품이 담긴다. 또한 여성 헬스케어 플랫폼 '먼슬리씽'에 가입한 뒤 KB국민카드로 3만원 이상 결제 시 10%(최대 6000점)의 '먼슬리씽 적립금'도 제공된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향후에도 저출산 극복을 위한 스타트업과의 협업 등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울시 임산부 교통비 지원금은 이달 1일부터 서울에 거주하는 모든 임산부에게 1인당 70만원의 교통비를 지원하는 것으로 전용 홈페이지 또는 관할 동 주민센터에서 신청가능 하다.
서울시 임산부 교통비 지원금 신청 시 KB국민카드를 신청하게 되면 관련 포인트가 70만점이 적립되며 카드 사용시 대중교통, 유류 등에서 카드 사용시 해당 포인트가 사용된다. 특히 대중교통 또는 주유 할인 카드 이용 시 카드 상품(할인, 포인트)서비스 뿐만 아니라 전월 카드 사용실적에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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