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개발이 578억원 규모의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8일 오후 1시27분 우원개발은 전거래일 대비 410원(10.38%) 상승한 43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우원개발은 서울도시철도 7호선 청라국제도시 연장 5공구 건설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578억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33.16%에 해당한다. 계약상대방은 코오롱글로벌이며 계약기간은 2027년 10월17일까지다.


이번계약은 주관사인 코오롱글로벌이 294억7800만원(51%), 영동건설이 196억5200만원(34%), 양광건설 86억7000만원(15%)으로 3개사가 공동도급한 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