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 시장은 정부가 추진하는 가덕도 신공항, 진해신항 조성에 따른 물류 인프라 확대를 위한 물류 배후부지로 김해시 화목동 일원이 최적지라고 소개하며 김해시를 포함한 동북아 물류 플랫폼 조성의 국책사업 선정을 요청했다. 동북아 물류 플랫폼 조성은 규모가 400만평 이르는 홍 시장의 4대 핵심공약 중 하나다.
특히 부전~마산 일반철도 전동열차 도입, 김해~밀양 고속도로 노선 연장, 혼잡도로 개선사업비 50만 인구 도시 지원 등 김해시에 시급한 현안들에 대한 적극적인 검토와 지원을 요청했다.
홍태용 시장은 "민선 8기 시작과 함께 시 주요 현안들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중앙부처를 적극 방문해서 건의하는 '발로 뛰는 시장'이 돼 꿈이 이뤄지는 따뜻한 행복도시 김해 완성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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