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가 해외직구 쇼핑축제 '썸머 블랙프라이데이'를 진행한다./사진제공=11번가
11번가의 해외직구 쇼핑축제가 시작된다.
11번가는 12~17일 '썸머 블랙프라이데이'(썸머 블프)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오후 4시 시작되는 썸머 블프 오픈런 라이브방송으로 본격적인 '핫딜'을 공개한다. 11번가 아마존 글로벌 스토어에서 판매하는 상품 중 썸머 블프 기간에만 만날 수 있는 약 20종의 상품을 소개한다. 방송 중에만 제공되는 추가 할인 쿠폰과 구매 금액별 선착순 혜택 제공과 함께 구매 인증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마샬 마이너 Ⅲ 트루 와이어리스 이어폰을 5명에게 증정할 예정이다.


수십만개의 핫딜 외에도 인기 테마 기획전을 선보인다. ▲맘 필수템 ▲패션기본템 ▲헬린이 ▲액티비티 ▲나나족 ▲프로게이머 ▲홈카페·홈데코 ▲직구전문가 유니크템 등의 다양한 상품과 11번가 해외직구의 ▲영양제·가공식품 ▲가전·디지털 ▲패션·뷰티 ▲리빙 ▲명품 ▲스포츠·레저 등 인기 카테고리의 상품을 특가로 만나볼 수 있다.

11번가 아마존 글로벌 스토어는 현재 수천만개에 달하는 아마존 미국(US)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한국으로의 배송 기간은 영업일 기준 평균 4~8일이다. SK텔레콤의 구독 상품 '우주패스'에 가입하면 구매 금액과 관계없이 무료배송 혜택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