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방송되는 채널 IHQ 연애 리얼리티 '에덴' 5회에서는 '공개의 밤'에 돌입하는 남녀 9인(김나연·김주연·김철민·디모데·선지현·양호석·이승재·이유나·이정현)의 모습이 전파를 탄다.
이날 '공개의 밤'을 앞둔 3관찰자(이홍기·윤보미·시미즈)는 "러브라인이 바뀌지 않을까" "(변하면) 마음이 아플 것 같다" "그래도 바뀌어야 재밌다"라며 기대했다. 특히 윤보미는 "저는 연하는 아예 관심이 없다. 연상이라고 생각했는데 연하라면 살짝 마음이 바뀔 수도 있을 것 같다"라고 말해 시선을 끌었다.
이후 진행된 '공개의 밤'에서는 나이·직업·과거 등 그동안 숨겨왔던 9인의 사회적 조건이 모두 공개돼 충격을 선사한다.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다양한 직군과 반전을 주는 나이 및 과거가 '에덴 하우스'에 대혼란을 불러일으킨다.
'스킨십 미션' 베네핏으로 '침대 배정권'을 얻게 된 선지현은 감정의 변곡점에 있는 이들에게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는 '베드 데이트'를 선물해 놀라움을 안긴다. 무엇보다 '에덴 하우스'에서 첫날밤을 보내게 된 디모데는 한 방을 쓰게 된 여성에 대해 "진짜 예쁜 것 같다. 그런 분이 제 인생에 들어오면 정말 행복할 것 같다"라고 언급했다.
이 외에도 김나연과 이정현의 달달한 모습에 윤보미와 시미즈는 "눈이 풀렸다" "안고 만지고 싶은 느낌"이라고 외쳤다. 출연남녀 9인의 "뽀뽀해주게?" "하고 싶어?"와 같은 거침없는 대화에 이홍기는 "미치겠다"라며 무릎을 꿇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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