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웨딩페어는 웨딩 드레스 및 사진 전시회를 15일까지 진행하며, 세계 각국에서 호평 받는 해외 디자이너와 국내 디자이너의 드레스 뿐만 아니라 웨딩사진, 리마인드 사진 등 한복 전시품을 한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오는 16~17일 이틀간은 예비 부부를 위한 '웨딩 드레스 패션쇼'를 진행한다.
패션쇼는 일 2회(낮 1시와 오후 5시)열리며, 혼수 초청 대상 삼성전자 당일 2000만원 이상 구매 시 칸 시상식의 여신 '아이유의 드레스' 무상 대여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광주신세계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이후 미뤄왔던 결혼식을 준비하는 예비 신혼부부가 늘어나면서 다채로운 웨딩 프로모션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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