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시즌 유니폼은 파란색과 검은색의 조화이며 목 부분과 소매는 형광색으로 돼 있다. 올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착용할 예정이다.
토트넘은 "뉴 나이키 어웨이 유니폼 공개를 기쁘게 생각한다"며 "프리시즌 한국에서 하는 세비야FC와의 경기에서 처음 착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토트넘은 세비야를 상대로 오는 16일 저녁 8시 경기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쿠팡플레이시리즈 2차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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